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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확정된듯 한데

 
-_- 미묘하다. 공부랑 성적이랑은 전혀 연관이 없어.
2학기때는 정신차리고 공부하자. -_- 이번엔 운이 좋았고.

장학금이나 나왔으면 좋겠다. -_- 반액만 나와라.

by bdmcj | 2008/07/07 15:56 | 잡담 | 트랙백 | 덧글(1)

더워

 
완전 열탕 지옥.

습기 가득한 사우나 같아.

하악하악.

by bdmcj | 2008/07/06 21:24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쿵푸팬더

 


어제 애들이랑 보러갔던 영화입니다.

이거 꽤 재밌군요.

외국인 주제에 무협의 코드를 너무 잘 읽고 있군요. 이건 좀 무서운데.

스토리 라인은 상당히 간결합니다.

평범한 아니 조금 재능없어 보이던 팬더가 우왕 세지고 나쁜 적을 처리합니다.

뭐, 무협지 아무거나 들쳐도 충분히 짜낼 수 있는 스토리지만

그걸 재미있게 만드는게 쉬운게 아니죠.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무술을 펼치는데 꽤 인상적입니다.

뱀, 원숭이, 사마귀, 호랑이, 학 기타 등등이 나와서

체형이나 특징에 맞는 무술이 펼치는 데 꽤 괜찮네요.

그건 그렇고 원숭이 성우가 성룡이라는데 대사가 다 합쳐도 몇마디 안되는 듯 한데.

누군지 알고 들어도 누군지 모르겠어. -_-

이거 6부작 이라던데 나올때마다 보러갈 듯.

by bdmcj | 2008/06/22 15:58 | 감상 | 트랙백 | 덧글(2)

풀무원 배너로 이재민 돕기

 
http://blog.pulmuone.com/trackback/116


풀무원이 센스있는 일을 하네요.


    여러분의 블로그에 미얀마 돕기 배너를 달아주세요.
     배너 한 개가 달릴 때마다 풀무원에서 2천원씩 적립해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전달하게 됩니다.

   "과연 2천원으로 무슨 도움이 될 수 있을까?"그런 생각들 하시겠지요..

    언뜻 보기엔 작은 금액이지만, 이 금액이 모이면 미얀마 이재민들에게 다음과 같은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 상처와 수인성질병에 두루 쓰일 항생제 3일분 = 3,600원
      ⊙ 냉기를 막아줄 따뜻한 담요 1장 = 10,000원
      ⊙ 4인 한 가족 1주일 식량 = 28,000원
      ⊙ 10사람이 쉴 수 있는 텐트 1채 = 500,000원


이런게 바로 사회중시경영 CSR이란 거죠.

by bdmcj | 2008/06/19 23:4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시험기간

 
살다살다

친구의 독설이 무서워서

도서관을 다니긴 처음인듯.

자나칸 독설 좀 짱인듯.



덧) 물론 도서관에서 뭘 하는지는 비밀.

by bdmcj | 2008/06/12 11:3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burning telepathy by The Ratios

 



보컬 마에스트로 김바다, 새로운 밴드 선보여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 파워를 선보인 김바다. 일명 ‘보컬의 마에스트로’로 불리는 김바다가 새로운 하우스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파워풀한 락(Rock)의 세계를 선보인다.

시나위와 나비효과를 통해 그 만의 넓은 스펙트럼과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리드보컬 <김바다> / 신스와 노이즈 사운드 메이킹에 <상진> / 베이스와 기타의 <정준>으로 이루어진 밴드 The Ratios (더 레이시오스).


이게 대략의 앨범 소개이다.

앞부분은 모호한 혹은 몽롱한 분위기의 사람이다.
뒷표지는 파란 바탕에 빨갛게 R이라고 크게 써져 있고 그안에 파랗게 2라고 쓰여있다.
앨범 표지는 마치 외국에서 사온 앨범 같은 분위기를 했다.
CD 표지 또한 이국적이고 깔끔한 이미지로 케이스보다 괜찮아 보인다.
처음 봤을때 앨범 디자인이 엥? 별론데 였는데 두어번 보니까 괜찮아지는 것 같다.
다만 안에 들어있는 가사집이 좀...
이런 무성의해 보이는 가사집을 넣을 바에는 차라리 서태지 솔로 1집 처럼 가사집을 안 넣는 것도 괜챃지 않을까?

표지 이야기는 이정도로 멈추고 음악이야기로 들어가보자.
까놓고 말해서 이 앨범 많이 팔리진 않을게 분명하다.
일렉트로닉한 음악이 요새 인기를 끌고 있긴 하지만 대중적인 면이 약간 부족하다.
이런 음악이라면 반드시 가져야 할 중독성도 부족하다.
솔직히 같은 가격이라면 Muse의 Black Holes And Revelations를 사겠다.

물론 이렇게 많이 까는 이유 중 하나가 내가 일렉트로닉 스타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크다.
특히 시나위와 나비효과의 김바다를 생각하고 산다면 이건 솔직히 아니다.
오히려 요새 유행하는 일렉트로닉 쪽에 관심이 많은 분에게 추천해줄 음반이다.
그래도 처음 들었을 때보다 두번째 그보다 세번쨰가 좋게 들리는 것으로 보아
시간이 지나면 이 리뷰를 후회할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조금 아쉽다. 조금 더 나아갔으면 괜찮은 앨범이 됐을 것 같은데 멈춘 느낌이다.

타이틀 곡은 Rockstar인 것 같은데 앨범 내의 곡은 대부분 완성도가 높아 평균적으로 괜찮다.
하나하나가 타이틀곡에 밀리는 느낌이 없기 때문에 한 두 곡을 들어보고 맘에 든다면 사서 후회할 앨범은 아니다.

리뷰하는 주제에 이렇게 까기만 해서 조금 미안한 기분이 든다.
다 요새 시절이 어지러워서 그렇다고 생각해주면 고맙겠다.
렛츠리뷰

by bdmcj | 2008/06/04 14:02 | 감상 | 트랙백 | 덧글(0)

미쳐 돌아가는 세상에

 
할 말은 없다.





덧) 절대로 포스팅거리가 없어서 그러는게 아님.

by bdmcj | 2008/06/01 12:57 | 잡담 | 트랙백 | 덧글(6)

지금 인터넷에서는

 
촛불집회 관련된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이제는 정확히 촛불 집회의 주제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점점 사태가 커져가는 것 하나만은 사실같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이 사임하게 된다해도 상황이 그리 좋아질거라 보지는 않는다.
아직까지 드러난 바로는 탄핵될 꺼리도 별로 없는 것 같고
무엇보다 쿠데타로 된 대통령도 아니고 투표로 합법적으로 당선된 사람이지 않는가.

다만 이 사태로 무엇인가 깨닫고 정신차리기만을 기원할 뿐이다.
그러기 위해서도 우선 폭력적인 사태는 우선 피해야 한다.
공권력쪽이든 집회쪽이든.
한번 피가 흐르기 시작하면 이성은 마비되기 쉬우니까.

그러고보니 아직 백일도 안됐구나. 조금 피곤한 기분이 든다.
대통령은 자기 임기기간동안 너무 많은 일을 혼자 하고 싶은듯 하다.
떨어지는 칼을 잡지 말라는 말이 있다.
한동안 조용히 국정운영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

의경, 전경은 너무 욕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다 불쌍한 인생아니겠나.



덧) 문국현과 이회창이 손을 잡았다.
상당한 경제적 이득도 있고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이제 문국현은 완전히 정치인의 모습을 갖췄다.
다만 다음 대선에서는 마땅한 포지션을 가지기 힘들지도 모르겠다.

by bdmcj | 2008/05/26 17:51 | 잡담 | 트랙백 | 덧글(7)

내일은

 
술이 마구마구 땡길 듯한 날.

뭐, 내일 토익시험인데 기본실력으로 봐야한다거나

딱히 리스닝은 해본적도 없다는 건 문제가 아냐.

음 단지 그냥 땡기는 날일 뿐이지.

by bdmcj | 2008/05/24 13:5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포포투 5월호

 
렛츠리뷰로 받은 고마운 물건입니다.
읽은지는 조금 지났는데 미루다가 드디어 감상을 적어 보겠습니다.

사실 이 포포투를 읽기 전까지 읽었던 축구잡지는 군대에서 읽었던 베스트일레븐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새로운 축구잡지가 창간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긴 들었지만 막상 읽은건 지금이 처음이군요.

다른 리그 소식들도 대략적으로 수록되어 있긴 하지만 이 잡지의 대다수 내용은 K-League 와 EPL 입니다.
요새 한국에서 인기를 끄는 EPL 중심이라는 것은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공급이란 수요에 맞춰야 하는 것이니까 말이죠.
기사들 사이사이에 사진이랑 일러스트가 듬뿍 들어 있어서 보기가 좋았습니다.
기억을 되살려보자면 베스트 일레븐보다 일단 양에서 두툼해 보입니다.
축구관련 기사를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플러스 요인이죠.

기사를 둘러보고 일단 인상깊었던 기사를 꼽아 보자면
한국축구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인물 30인, THE NEXT BIG PLAYERS 등 입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정몽준회장의 영향력이란 정말 대단하군요.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1위를 놓칠 일이 없어 보입니다.
의외로 순위가 높았던 것은 가삼현 총장과 박주영 선수입니다.
특히 박주영 선수는 요즘 시들한 인기에 비해 순위가 높군요.

차세대 빅선수 소개는 나니, 벤제마, 이상호, 보얀 넷이었습니다.
나니와 보얀은 많이 들었었는데 벤제마는 조금 생소했습니다.
얼핏 들은것 같기도 한데 대단한 유망주군요.
나니 소개페이지에서 인상 깊었던 사진은 호나우두 사진 -_-.
역시 키크고 몸 좋으니까 옷태가 제대로 받는군요.

뭐, 이쯤에서 간단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저번에 제 돈 주고 사라고 하면 고민하고 결국 안 살 것 같다는 평을 했던
시사IN에 비해 돈 받은 만큼의 분량은 충분히 된다고 생각됩니다.
베스트 일레븐도 접해봤던 분들도 한번 접해볼만한 잡지라고 생각되네요.
렛츠리뷰

by bdmcj | 2008/05/21 16:46 | 감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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